인천남부소방서, 안전한 추석절 맞이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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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8-19 14:52 조회2,208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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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 예방총괄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안전하게 대비하고자 오는 31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추석연휴 기간이 5일로 휴무업체와 관계인 부재대상에 대한 사전예방활동과 소방장비ㆍ인력의 최적 상태 유지를 통해 초기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실시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추석 명절 기간 중 많은 사람이 찾는 백화점과 판매시설,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안전관리사항과 피난통로상 물품적치 상태에 대하여 중점 확인한다. 또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과 전광판과 유선방송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시설 등에 대한 관계자 소방안전교육과 관서장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하는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안전관리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수립된 계획을 철저히 이행해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추석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관계자와 주민들은 대책기간 중 소방특별조사, 캠페인, 훈련 등에 적극 참여해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 : 소방방재신문 정지용 객원기자 jjy719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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