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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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8-19 12:56 조회1,816회 댓글0건본문
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는 지난 18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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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구리 관내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사노동 안말마을 등 10개소를 찾아 기초소방시설에 대한 사후관리를 실시했다.
구리소방서는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도로 협소, 노후주택밀집지역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힘든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등 10개 마을 1,084세대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고 마을주민들에게 화재예방 교육을 하는 등 자율적인 화재예방 환경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9월 초 구리 관내 화재취약 마을 1개소를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한편, 화재 예방점검을 총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후관리 점검은 2011년 이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사노동 안말마을 등 10개소를 찾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점검해 노후되거나 고장난 것을 수리․교체했고구급대원이 현장에서 마을주민에 대한 활력징후(혈압, 맥박, 당뇨체크 등) 체크를 실시했다.
정현모 소방서장은 “화재예방과 안전의식을 생활화하여 평생 화재가 없는 안전한 마을로 남아달라”고 당부했다.
자료 : 구리남양주넷
| 황선호 기자 | ㅣ 기사입력 | 2016/08/19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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