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안전이 궁금하다면? '식품안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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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7-04-13 09:52 조회3,752회 댓글0건본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가 서비스하는 '식품안전나라'는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식품과 관련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전국 130만여 개 식품업체의 인허가 현황과 100만여 개 유통 식품의 정보를 한 눈에 보여주며, 수입식품 정보와 행정처분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판매 중지된 회수대상 불량식품 정보 등 부적합 식품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소비자가 식품 위생 위반 사실을 발견할 경우 즉석에서 신고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식품 관련 상식,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몸에 좋은 음식 등 식품과 관련한 생활밀착형 정 보부터 농약 잔류 허용 기준 등의 전문정보까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식품정보는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접근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쓸모가 있어야 한다"며 "'식품안전나라'의 정보와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배달음식, 레시피 및 맛집정보 등을 연계하여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전국 130만여 개 식품업체의 인허가 현황과 100만여 개 유통 식품의 정보를 한 눈에 보여주며, 수입식품 정보와 행정처분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판매 중지된 회수대상 불량식품 정보 등 부적합 식품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소비자가 식품 위생 위반 사실을 발견할 경우 즉석에서 신고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식품 관련 상식,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몸에 좋은 음식 등 식품과 관련한 생활밀착형 정 보부터 농약 잔류 허용 기준 등의 전문정보까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식품정보는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접근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쓸모가 있어야 한다"며 "'식품안전나라'의 정보와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배달음식, 레시피 및 맛집정보 등을 연계하여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강동현 디지틀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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