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지자체와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에 힘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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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7-04-17 09:23 조회3,787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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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국민안전처__지자체와_재해복구사업_조기추진에_힘모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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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7-04-17 09: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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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이 우기 전(6월)까지 조기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국민안전처는 피해지역 주민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2차 피해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지자체 순회교육 실시하여 실시설계와 공사발주를 조기에 추진하도록 적극 당부하였다.
또한 재해복구사업장 내 취약지구나 주요공정을 우선 시공·완료토록 하였으며,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장별 대책을 수립한 후 시행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2,771건 중 현재 1,275건은 이미 완료되는 등 정상 추진되고 있으나, 대규모 사업장 37개소는 부득이 공사기간이 장기간 소요될 수밖에 없어 올 여름철 호우로 인한 재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오늘(4.14.) 국민안전처는 37개소 재해복구사업 시행기관의 담당 부서장들과 함께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복구사업장 별 실시설계, 계약추진, 공사발주, 준공 등 복구사업 추진과정을 일정별로 꼼꼼히 확인하였으며, 시행기관에서는 담당공무원 및 감리자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해당지역 단체장의 수시 현장방문을 통해 공사품질 향상은 물론 현장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즉시 해소하기로 했다.
또한, 추진상황 점검 결과 공사 지연이 예상되는 사업장은 세부 공정계획을 다시 세우도록 하였다.
국민안전처 전만권 재난복구정책관은 “재해복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여름철 우기 시 2차 피해 예방을 위하여 국민안전처를 비롯한 관련 부처와 지자체가 적극 협력하여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국민안전처는 피해지역 주민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2차 피해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지자체 순회교육 실시하여 실시설계와 공사발주를 조기에 추진하도록 적극 당부하였다.
또한 재해복구사업장 내 취약지구나 주요공정을 우선 시공·완료토록 하였으며,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장별 대책을 수립한 후 시행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2,771건 중 현재 1,275건은 이미 완료되는 등 정상 추진되고 있으나, 대규모 사업장 37개소는 부득이 공사기간이 장기간 소요될 수밖에 없어 올 여름철 호우로 인한 재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오늘(4.14.) 국민안전처는 37개소 재해복구사업 시행기관의 담당 부서장들과 함께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복구사업장 별 실시설계, 계약추진, 공사발주, 준공 등 복구사업 추진과정을 일정별로 꼼꼼히 확인하였으며, 시행기관에서는 담당공무원 및 감리자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해당지역 단체장의 수시 현장방문을 통해 공사품질 향상은 물론 현장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즉시 해소하기로 했다.
또한, 추진상황 점검 결과 공사 지연이 예상되는 사업장은 세부 공정계획을 다시 세우도록 하였다.
국민안전처 전만권 재난복구정책관은 “재해복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여름철 우기 시 2차 피해 예방을 위하여 국민안전처를 비롯한 관련 부처와 지자체가 적극 협력하여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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