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7 재난안전산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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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7-05-23 08:38 조회3,729회 댓글0건본문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안전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계 전문가, 유관기관, 학생,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재난안전산업 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 포럼은 부산시와 한국재난안전협회가 공동 개최한다.
부산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계 전문가, 유관기관, 학생,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재난안전산업 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 포럼은 부산시와 한국재난안전협회가 공동 개최한다.
국·내외 전문가의 다양한 시각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도래에 따른 안전산업의 발전방향을 전망하고, 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 구성원간 공감대를 형성한다.
포럼은 국민안전처 최기영 서기관이 '재난안전에서 지향하는 4차산업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하고 패널 토론, 질의 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전산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첨단 기술과 융합해 신산업 창출이 기대되는 미래 먹거리산업"이라며 "이번 포럼 개최로 안전분야 전문가·산업체·시민 등 지역 구성원들이 안전산업 발전에 대해 장벽없이 소통해 좋은 정책비전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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