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처 9월8일까지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
페이지 정보
국민안전 작성일17-06-02 12:10 조회3,706회 댓글0건본문
2일 안전처 주관 안전정책조정실무회의 개최
국민안전처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8일까지 기간을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부처와 지자체, 국민참여를 통해 여름철 재난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2일 안전처 주관으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안전정책조정실무회의에서는 각종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 등으로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관 분야별로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앙부처들은 이 기간 중 재난안전사고별 특별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자치단체들과는 이달 중 중앙-지자체 안전정책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7~8월 중에는 여름휴가철 안전 위협요소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총회와 안전문화 세미나를 개최해 국민들의 안전관리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정부는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자연재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가뭄이나 폭염, 풍수해, 도시침수, 산사태 예방대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락시설과 건설공사장, 에너지시설, 저수지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분야별 안전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중앙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해 안전한 여름철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