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업무보고]국민안전 국가목표 제시···'안전선진국'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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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7-08-29 10:18 조회3,884회 댓글0건본문
정부가 안전사고 인명피해 감축을 통해 안전 선진국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행정안전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핵심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산업재해 사망자가 OECD 평균의 2배수준으로 안전분야는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라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국가가 책임지는 ‘안전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부의 추진전략과 로드맵 등을 담은 ‘(가칭)국민안전 국가목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행안부는 안전사고 사망률이 높거나 국민 불안과 관심이 큰 분야 등 대표성 있는 분야를 선정해 사망자 감축 목표를 설정키로 했다.
또한 정부 노력만으로는 안전목표 달성이 쉽지 않은 만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안전관리 거버넌스'를 통해 국민들이 가정·학교·직장에서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민간단체와 함께 ‘사회안전 혁신운동’을 전개함으로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근본적 인식 전환을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행안부는 현장밀착형 성과를 중점 발굴하는 등 정책 실행력을 확보해 안전수준 향상의 효과를 국민들이 쉽게 체감토록 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핵심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산업재해 사망자가 OECD 평균의 2배수준으로 안전분야는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라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국가가 책임지는 ‘안전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부의 추진전략과 로드맵 등을 담은 ‘(가칭)국민안전 국가목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행안부는 안전사고 사망률이 높거나 국민 불안과 관심이 큰 분야 등 대표성 있는 분야를 선정해 사망자 감축 목표를 설정키로 했다.
또한 정부 노력만으로는 안전목표 달성이 쉽지 않은 만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안전관리 거버넌스'를 통해 국민들이 가정·학교·직장에서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민간단체와 함께 ‘사회안전 혁신운동’을 전개함으로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근본적 인식 전환을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행안부는 현장밀착형 성과를 중점 발굴하는 등 정책 실행력을 확보해 안전수준 향상의 효과를 국민들이 쉽게 체감토록 할 방침이다.
이인준 기자 ijoinon@newsis.com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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