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 검사 강화로 부적합 산란노계 사전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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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7-09-19 10:05 조회3,92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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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도축장 검사 강화로 부적합 산란노계 사전차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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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7-09-19 10: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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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축장 검사중 살충제 기준치 초과검출 산란노계 전량 폐기 -
정부는 계란 살충제 검출에 따른 산란노계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감안, 8.23일부터 도축장에서 산란노계 정밀검사를 강화*하여 부적합 산란노계의 시중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음
* (종전) 도축장 무작위 모니터링 검사 → (강화) 도축장 출하시 전 산란노계 농가 정밀검사
**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도축장 외부로 출하 금지, 부적합시 전량 폐기
금번, 강화된 산란노계 도축장 검사 과정에서 경북 봉화 소재 농장(성원농장)이 도계장(경남 거재 소재)에 출하(16,203수)한 산란노계에서 허용기준치를 초과*하여 비펜트린이 검출(9.16)됨에 따라 전량 폐기 조치하고, 시중 유통을 차단함
* 비펜트린(닭고기) : 기준치 0.05(f)mg/kg / 검출량 0.09(f)mg/kg
이번 도축장 검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하여 비펜트린이 검출된 산란노계는 동남아 수출용이었으며, 부적합으로 전량 폐기 조치되었음
해당 산란계 농장은 지난번 계란 전수검사(8.15~21)에서 적합으로 판정된 일반 농장이었으며, 이번 검출과 관련하여 해당 농장에 대한 원인 조사 중임
동 농장에서 보관중인 계란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기준보다 6배 이상 시료채취(120개)하여 정밀검사한 결과, 살충제 성분은 불검출(9.18)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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