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정부 대응 과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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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8-02-07 10:06 조회3,586회 댓글0건본문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8일 14시 정부 세종2청사에서 “포항 지진대응 종합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는 포항 지진 이후 3개월간의 현장대응 및 수습과정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민간전문가와 관련 중앙부처, 지자체 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평가회에서는 포항 지진대응·수습 관련 종합보고 및 한국지진공학회장의 종합강평과 관련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의 발제를 시작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주요시설 긴급 점검, 대입수능 연기, 이재민 구호, 액상화 현상 등 지진대응 과정에서의 이슈사항에 대해 교육부,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서 포항지진 대응 시 조치한 사항들을 발표한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포항 현장과의 유기적인 협조·소통을 위해 가동한 「중앙수습지원단」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앞으로 대규모 재난발생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지진 정보전달, 내진대책 강화, 지진매뉴얼 및 이재민 구호체계 등 각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번 지진 대응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던 시설물 위험도 평가와 이재민 관리 시 개선할 사항 등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평가회에서 나온 개선사항 및 전문가 제언은 현재 마련되고 있는 “지진방재 개선대책*”에 반영하고, 4월말 발간 예정인 “포항 지진백서**(가칭)”에도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 실효성 있는 내진보강대책 마련 및 지진방재대책의 종합적인 개선·보완 추진(3월말)
** 포항지진에 대한 중앙·지자체의 대응·수습 현황과 민간단체의 지원 성과 등을 점검·기록하고, 향후 정책 및 교육 자료로 활용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포항지진대응 과정을 다시 살펴보고 보완해야 할 분야를 찾아내는 좋은 기회”라며, “재난으로부터 얻은 소중한 교훈과 경험을 바탕으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포항 지진 이후 3개월간의 현장대응 및 수습과정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민간전문가와 관련 중앙부처, 지자체 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평가회에서는 포항 지진대응·수습 관련 종합보고 및 한국지진공학회장의 종합강평과 관련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의 발제를 시작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주요시설 긴급 점검, 대입수능 연기, 이재민 구호, 액상화 현상 등 지진대응 과정에서의 이슈사항에 대해 교육부,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서 포항지진 대응 시 조치한 사항들을 발표한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포항 현장과의 유기적인 협조·소통을 위해 가동한 「중앙수습지원단」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앞으로 대규모 재난발생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지진 정보전달, 내진대책 강화, 지진매뉴얼 및 이재민 구호체계 등 각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번 지진 대응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던 시설물 위험도 평가와 이재민 관리 시 개선할 사항 등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평가회에서 나온 개선사항 및 전문가 제언은 현재 마련되고 있는 “지진방재 개선대책*”에 반영하고, 4월말 발간 예정인 “포항 지진백서**(가칭)”에도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 실효성 있는 내진보강대책 마련 및 지진방재대책의 종합적인 개선·보완 추진(3월말)
** 포항지진에 대한 중앙·지자체의 대응·수습 현황과 민간단체의 지원 성과 등을 점검·기록하고, 향후 정책 및 교육 자료로 활용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포항지진대응 과정을 다시 살펴보고 보완해야 할 분야를 찾아내는 좋은 기회”라며, “재난으로부터 얻은 소중한 교훈과 경험을 바탕으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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