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지역 특교세 지원 및 복구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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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9-10-07 09:20 조회3,527회 댓글0건본문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지난 4일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50억원(6개 시‧도*)과 재난구호사업비 2.3억원(3개 시‧도**)을 긴급 지원하고, 오늘(6일) 오전에는 진영 장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여 태풍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였다.
* 강원 15억, 경북 15억, 부산 8억, 전남 4억, 경남 4억, 제주 4억
** 경북 1.1억, 강원 0.8억, 경남 0.4억
이번에 지원된 특별교부세는 피해시설의 응급복구, 잔해물 처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시‧도별 피해 규모와 이재민 수 및 응급복구 소요 현황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였다.
아울러, 재난구호사업비 2.3억 원은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한 임시주거시설 운영과 생필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
오늘 회의에서는 피해가 심했던 6개 시‧도(강원, 경북, 부산, 전남, 경남, 제주)와 영상회의로 진행하였으며, 태풍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역별 피해 조사 및 응급복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지자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복구지원과
과 장 박성식 (044-205-5310)
전문관 신영섭 (044-205-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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