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경로 미확인 증가…청주시 “1가구 1명 검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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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21-01-27 14:44 조회3,154회 댓글0건본문
[장대성/청주시 상당보건소 역학조사팀장 : "그렇게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고) 발생한 사례에서 가족 간의 감염자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일가족이 다 (확진된 사례도 있습니다)."]
겨울철, 실내 생활이 는 데다 같은 공간에서 지내면서 거리 두기 방역 지침을 따르기 어려워 가족 간 전파가 취약한 겁니다.
실제 청주지역 전체 확진자의 27%가 가족 간 전파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청주시는 산발적 감염을 막기 위해 한 가구에 1명씩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윤정/청주시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장 : "최소한 가족 중 1명이 검사를 받으면, 그런 확진자를 빨리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집 안에서도 수건 등 개인용품은 따로 사용하고 수시로 환기하는 등 방역 수칙을 최대한 지켜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촬영기자:최영준
국민안전관리진흥원 국민안전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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