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폭염환자 발생대비 ‘폭염119구급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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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7-21 10:55 조회5,637회 댓글0건본문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한낮기온이 32도에 육박하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폭염환자 발생대비 ‘폭염 119구급대’를 9월말까지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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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폭염구급대는 119구급차에 얼음조끼를 비롯한 폭염관련 구급장비 9종을 적재해 신속한 출동에 대비하고, 119구급차량과 펌플런스의 냉방기기 성능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2016년 안성소방서의 폭염대비 구급활동 대책으로는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대원을 대상으로 전문 응급처치교육 실시, 119구급차량에 얼음조끼, 정제소금, 전해질용액 등 확보로 무더위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 실시,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권은택 서장은 “폭염주의보 발령 시 한낮 격렬한 운동은 삼가고 야외 근무자는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자주 취해야하며,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 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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