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동순찰, CPR교육, 야간 기동순찰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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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7-25 12:03 조회5,928회 댓글0건본문
휴가철 진위천시민유원지 안전을 위해 진위의용소방대가 나섰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동순찰, CPR교육, 야간 기동순찰대 운영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 소속 진위의용소방대는 오는 8월 24일까지 여름 휴가철 진위천시민유원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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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송탄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부터 47일간 1일 4명씩 야간 및 주간 조를 편성하여 진위천시민유원지 수영장 및 오토캠핑장 주변 ‣ 유동순찰 ‣ CPR체험부스 운영 ‣ 야간시간대 기동순찰을 실시 중에 있으며,
또, 진위면의 안전을 지키는 진위의용소방대의 이번 119수호천사 활동을 통해 진위천유원지 부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CPR체험부스 운영을 통한 대국민 생명지킴이 안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우숙 여성의용소방대장은 “매년 진위천시민유원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위의용소방대가 나섰다”며, “시민들은 안전한 휴가를 즐기기 위해 안전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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