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일가족 참변’ 부산 싼타페 추돌사고 제작결함 조사 착수
페이지 정보
국민안전 작성일16-08-19 12:43 조회6,108회 댓글0건본문
지난 2일 휴가를 떠나던 일가족 4명이 참변을 당한 부산 싼타페 추돌 사망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해당차량의 제작결함 조사에 착수했다.
국토부는 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등과 공조해 제동장치 등을 포함한 차량의 결함 가능성을 다방면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고차량은 현대 싼타페 2002년식 디젤차량이다.
지난 2일 부산 남구의 한 교차로에서 싼타페 차량이 좌회전 후 도로에 주차돼 있던 트레일러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제외한 3살 난 남아와 생후 3개월 된 남아를 비롯한 엄마 한모(33)씨, 외할머니 박모(60)씨가 사망했다.
자료 :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입력일 : 2016-08-05 13:52:3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