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추석절 대비 노인요양시설 관서장 화재예방 지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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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8-19 14:23 조회5,336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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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양평소방서 제공>최인영 기자 | ||
【양평=서울뉴스통신】최인영 기자 = 양평소방서는 18일 추석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양평군 양평읍에 위치한 양평군 노인요양원에 소방관서장이 화재예방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절을 맞이해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노유자시설 및 불특정 다수인의 이용이 많은 대상을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관계인의 경각심을 다시 한번 고취시키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예방위주의 현장 지도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중점 지도사항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정상상태 확인 ▲피난계단 물건 적치・비상구 폐쇄 등 피난장애요인 제거 ▲관계자에 대한 유사시 초기대응요령 지도(소화기, 옥내소화전, 심폐소생술 등) 등 관계자에 대한 이론 및 안전교육을 통해 유사시 자율 초동대처가 가능하도록 지도했다.
한편,이날 지도 방문한 신민철 양평소방서장은“다가오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각종 재난사고 예방활동 및 기동순찰 강화로 양평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도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절을 맞이해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노유자시설 및 불특정 다수인의 이용이 많은 대상을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관계인의 경각심을 다시 한번 고취시키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예방위주의 현장 지도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중점 지도사항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정상상태 확인 ▲피난계단 물건 적치・비상구 폐쇄 등 피난장애요인 제거 ▲관계자에 대한 유사시 초기대응요령 지도(소화기, 옥내소화전, 심폐소생술 등) 등 관계자에 대한 이론 및 안전교육을 통해 유사시 자율 초동대처가 가능하도록 지도했다.
한편,이날 지도 방문한 신민철 양평소방서장은“다가오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각종 재난사고 예방활동 및 기동순찰 강화로 양평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동북부 취재본부 최인영 기자 snakorea.rc@gmail.com
자료 : 서울뉴스통신 승인 2016.08.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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