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소방서, 추석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 추진
페이지 정보
국민안전 작성일16-08-19 14:13 조회4,605회 댓글0건본문
(사진제공=강남소방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국제뉴스) 김정주 기자 = 강남소방서는 추석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6일간 소방안전대책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에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시민 및 화기 취급 증가로 인한 화재 가능성이 급증하고 관계인 부재로 인한 신고지연 및 초기대응실패 우려 등의 화재위험요인이 상존한다.
이에 강남소방서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예방활동 및 안전관리 강화 무허가주택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상영관 등의 비상구 및 피난ㆍ방화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 화재 등 재난상황 대응 및 관리 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휴기간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장기간 집을 비울 때에는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를 제거하고 반드시 가스 중간밸브 잠금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석 연휴를 대비하여 적극적으로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