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안전확인 스티커 보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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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8-19 14:29 조회5,106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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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확인 스티커 | ||
[거제인터넷방송]= 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가 8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안전확인 스티커 보급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확인 스티커 보급은 부주의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안전확인 스티커 보급운동은 최근 발생한 화재발생요인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화재의 절반 이상을 차지 한 것에 따른 대책으로서, ‘안전확인 스티커’를 제작․보급하여 안전의식 제고와 화재예방에 실제적인 효과가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스티커 1만부를 제작해 기초생활수급가구,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에 우선 보급하고, 각종 캠페인,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보급운동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주의를 경량구조 칸막이는 1992년 주택건설기준 등에 대한 규정에‘경계벽을 피난구 또는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조로 한다.’는 내용의 항목이 신설되어 이후 지어진 아파트에 비상탈출구로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화재발생 시 긴급 피난용으로 이 경량칸막이를 부수고 옆 집으로 대피 할 수 있는 장치를 가리키는 말이다. 2005년 이후 대피공간과 경량칸막이를 선택적으로 설치하게 되어 경량칸막이가 아닌 대피공간이 있는 아파트가 있다.
거제소방서는 경량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는 관내 78개 아파트 25,800세대에 대한 대 시민 인식개선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서장의 협조 서한문 발송 △소방공무원 직접 홍보방송 실시 △아파트 운영위원장, 관리소장 간담회 개최 △ 안전픽토그램 제작 보급 등을 실시한다.
김용식 서장은 “경량칸막이의 안전공간 확보는 나와 내 가족의 생명은 물론이고, 내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실천이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자료 : 거제인터넷방송
| 2016년 08월 16일 (화) 14:4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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