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장,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방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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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8-19 14:21 조회4,954회 댓글0건본문
[서천=로컬투데이] 주인규기자/ 서천소방서 이종하 서장이 이달 18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순차적으로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9곳을 직접 방문해 화재예방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아 특별관리가 필요한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하여, 소방서장이 직접 대상처의 화재 취약요인을 점검하는 등 확인행정을 통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임으로써 효율적인 화재예방과 현장대응태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방안 △전기·가스시설물 관리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이종하 소방서장은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화재발생 시 사회적, 경제적으로 손해가 큰 만큼, 평소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주기적인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통해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
자료 : 기사입력: 2016/08/18 [18:01] 최종편집: ⓒ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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