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시설 56% 응급조치 학교 등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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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09-19 09:21 조회4,183회 댓글0건본문
국민안전처는 `9.12 강진`으로 피해를 본 시설의 56.1%는 응급조치가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안전처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집계한 응급조치 실적에 따르면 조치 대상인 5천819곳 가운데 3천262곳(56.1%)이 완료됐다.
사유시설은 5천513곳 가운데 2천956곳(53.6%)의 응급조치를 마쳤고 문화재와 도로 등 공공시설 306곳은 모두 응급조치됐다.
지진피해 지역 지자체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인력 6천447명(누계 기준)이 동원돼 파손된 지붕에 천막을 덮고, 건물 균열과 담장 파손 등에 대해서는 2차 붕괴를 방지하는 안전조치를 했다.
국토부는 경주지역 청소년수련시설 8곳과 학교시설 8~10곳을 안전점검할 예정이다.
ㅕㅇ북매일
정부는 이날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해 공공시설물 등 내진율 상향과 지진재해 특성에 맞는 지원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법규의 제·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 등을 논의했다.
안전처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집계한 응급조치 실적에 따르면 조치 대상인 5천819곳 가운데 3천262곳(56.1%)이 완료됐다.
사유시설은 5천513곳 가운데 2천956곳(53.6%)의 응급조치를 마쳤고 문화재와 도로 등 공공시설 306곳은 모두 응급조치됐다.
지진피해 지역 지자체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인력 6천447명(누계 기준)이 동원돼 파손된 지붕에 천막을 덮고, 건물 균열과 담장 파손 등에 대해서는 2차 붕괴를 방지하는 안전조치를 했다.
국토부는 경주지역 청소년수련시설 8곳과 학교시설 8~10곳을 안전점검할 예정이다.
ㅕㅇ북매일
정부는 이날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해 공공시설물 등 내진율 상향과 지진재해 특성에 맞는 지원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법규의 제·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 등을 논의했다.
박형남기자 | 7122love@kbmaeil.com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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