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수능장 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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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11-16 09:36 조회3,840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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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는 17일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국 60개 사업소가 시험장 전기시설물 안전을 위한 비상대기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시험 당일 전국 사업소별로 24시간 비상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정전 등 사고발생 시 긴급 복구 활동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달 25일부터 2주간 각 지역 교육청과 합동으로 전국 85개 지구 1183개교 시험장 시설에 대한 특별 전기안전 점검을 벌였다.
공사는 16일부터 사흘간 국민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6)’에도 참여한다.
박람회 기간 ‘전기안전 미리미리’ 홍보관을 열어 자체 제작한 안전교육 장비를 전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기안전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윤정 기자| kking152@jjan.kr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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