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안전신문고 포털 개설 2년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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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6-12-12 11:11 조회3,73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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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국민안전처_안전신문고_포털_개설_2년의_성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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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6-12-12 1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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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안전신문고 포털 2주년(‘16.12.12.)을 맞이하여 그동안 국민들의 안전신고 처리실적과 안전신문고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 등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분석·발표했다.
국민안전처는 안전신문고 개통(‘14.9.30일) 이후 2016년 11월 30일까지 국민들의 안전신고는 총 220천 건이며, 그 중 181천 건을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지역별 신고건수는, 경기도가 42,469건(29.4%), 서울특별시 13,238건 (9.2%), 대구광역시 13,180건(9.1%) 순으로 가장 많았고, 처리기관으로는, 지방자치단체가 118,826건(79.0%), 중앙행정기관은 17,127건(11.4%), 교육청 및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이 14,525건(9.6%)을 신고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안전처가 문체부에 의뢰하여 11월에 조사한 안전신문고 이용자 만족도는 75.3%로(‘15.12월 조사 61.5% 대비 13.8%p 향상) 나타났으며, 응답자 87.4%는 안전신문고가 안전위험요인 개선에 도움이 될 거라고 응답하였다.
안전신문고 인지도를 묻는 질문에 67%(671명)가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그 중 12.7%(85명)는 안전신고를 한 경험이 있었으며 (1회 신고 30.6%, 2회이상 신고 69.4%) 안전신문고 사용 의향에 대해서는 93.5%가 긍정적으로 답변하였으며, 주위에 추천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도 91.4%에 달했다.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서는 금전적 보상(38.3%), 홍보 확대(33.3%), 정부 포상(20%) 등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답변하였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안전신문고 포털 개시 2년 만에 앱 설치 125만 건, 안전신고 22만 건을 돌파하였다는 것은 국민들의 안전의식이 그만큼 성숙되었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앞으로도 안전신문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스템 개선과 함께 범국민 안전신고 생활화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처는 안전신문고 개통(‘14.9.30일) 이후 2016년 11월 30일까지 국민들의 안전신고는 총 220천 건이며, 그 중 181천 건을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지역별 신고건수는, 경기도가 42,469건(29.4%), 서울특별시 13,238건 (9.2%), 대구광역시 13,180건(9.1%) 순으로 가장 많았고, 처리기관으로는, 지방자치단체가 118,826건(79.0%), 중앙행정기관은 17,127건(11.4%), 교육청 및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이 14,525건(9.6%)을 신고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안전처가 문체부에 의뢰하여 11월에 조사한 안전신문고 이용자 만족도는 75.3%로(‘15.12월 조사 61.5% 대비 13.8%p 향상) 나타났으며, 응답자 87.4%는 안전신문고가 안전위험요인 개선에 도움이 될 거라고 응답하였다.
안전신문고 인지도를 묻는 질문에 67%(671명)가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그 중 12.7%(85명)는 안전신고를 한 경험이 있었으며 (1회 신고 30.6%, 2회이상 신고 69.4%) 안전신문고 사용 의향에 대해서는 93.5%가 긍정적으로 답변하였으며, 주위에 추천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도 91.4%에 달했다.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서는 금전적 보상(38.3%), 홍보 확대(33.3%), 정부 포상(20%) 등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답변하였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안전신문고 포털 개시 2년 만에 앱 설치 125만 건, 안전신고 22만 건을 돌파하였다는 것은 국민들의 안전의식이 그만큼 성숙되었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앞으로도 안전신문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스템 개선과 함께 범국민 안전신고 생활화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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