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질병, 감염병 등 사회재난 대비 재난관리자원 확대·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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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작성일17-03-31 11:22 조회3,522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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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사회재난분야_재난관리자원_확대관리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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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7-03-31 11: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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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박인용 장관)는 자연재난에 대비한 자원 위주로 관리해 오던 재난관리자원을 가축질병, 감염병 등 사회재난에 대비한 자원과 선박 및 항공 자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재 6종, 장비 15종을 재난관리자원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인력단체는 19개 팀으로 재구성하는 등‘재난관리자원의 분류 및 시스템 이용에 관한 규정’을 개정(‘17.3.31) 하여 시행한다.
이번에 개정한 재난관리자원의 종류와 내용을 보면 자재는 조류인플루엔자(AI)나 구제역으로 살처분한 가축을 처리하기 위한 ‘살처분매몰저장조’와 ‘적외선체온계’ 등 6종을 추가 하였다.
장비는 ‘예인선’, ‘인양선’ 등 선박과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 대처를 위한 ‘이동식음압장치’, ‘음압텐트’ 및 ‘무인비행기(드론)’ 등 15종을 추가하여 고시하고 ‘이동광고차’ 1종은 제외하였다.
인력은 실제 재난현장에 투입하여 응원이 가능한 대한적십자사 등 19개 민간단체로 재구성하여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이한경 재난대응정책관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서 지정 고시된 재난관리자원을 적정하게 비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재 6종, 장비 15종을 재난관리자원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인력단체는 19개 팀으로 재구성하는 등‘재난관리자원의 분류 및 시스템 이용에 관한 규정’을 개정(‘17.3.31) 하여 시행한다.
이번에 개정한 재난관리자원의 종류와 내용을 보면 자재는 조류인플루엔자(AI)나 구제역으로 살처분한 가축을 처리하기 위한 ‘살처분매몰저장조’와 ‘적외선체온계’ 등 6종을 추가 하였다.
장비는 ‘예인선’, ‘인양선’ 등 선박과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 대처를 위한 ‘이동식음압장치’, ‘음압텐트’ 및 ‘무인비행기(드론)’ 등 15종을 추가하여 고시하고 ‘이동광고차’ 1종은 제외하였다.
인력은 실제 재난현장에 투입하여 응원이 가능한 대한적십자사 등 19개 민간단체로 재구성하여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이한경 재난대응정책관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서 지정 고시된 재난관리자원을 적정하게 비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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